질척한 속삭임

gonzo.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잉여라고 놀리지말아요
by Skibbe


어이구 허리야...어이구 다리야-_-.... 잡담

 -....인생 쫑내고 싶어! 하고...하다가 결국은 허리는 뼈 몇개 나가고 두다리는 불구가 되버렸습니다.

 - 도대체 누가 마지막 순간에 인생이 주마등 처럼 스처지나간다고 했던가,,, 아직 마지막 순간이 아니였던건가?,.

 - 현재 화정역 근처에 있는 명지 병원이라는 곳에 입실...이 아니라 입원중,.,.

 - 몸이 이 모냥이 되서 의병전역 할것 같습니다,. bye bye 전우들이여,.

 - ......소고기 투쟁이니 뭐니... 세상 참 씨끄럽네요,. 중국은 지진으로, 미얀마는 태풍(?)으로,.,.

 -'우린 폭도가 아니얌~'....어느 순간 부터 무슨 이유던간에 촛불 시위든간에 무조건 폭도로 보이기 시작...왜냐하면 길막히거든...

 - 예전에 화물연대 얘기 한번 했었는데...(아마 길막했다고 짜쯩냈었던가?,.,.) 아직도 상황들이 안좋으신 모양인가 봐요,.,뭔가 찝찝하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onzo.egloos.com/tb/438686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