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마음의소리, 마음에소리일지도 모른다. 정확한 제목은 석이형님에게 미안하지만 네이버에 다시 들어가기가 귀찮아서(...)
하루빨리 뇌파컨트롤 가능한 입력도구가 나오면 좋겠다. 마우스 움직이기 매우 귀찮음.
아무튼, 풋풋한 첫사랑이든, 순수했던 사랑이라하기에도 여린 마음이었다 해도! 좋아한다=갖고싶다.
인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플라토닉 러브? 어이어이...그건 플라톤 아저씨라면 모르겠는데 난 그게 안 되더라. 처음엔 플라토닉이면 족한줄 알았어. 하지만 결국 하악 하악, 널 소유하고 싶어, 넌 나만의 것이어야해, 이렇게 되ㄷ....
문제는 소유하고 싶은건 기분탓인지 매우 얻기가 어려운데, 그저 그런건 너무도 쉽게 구해진다. 그게 물질적인것이든 정신적인것이든,
난이도 있는 게임이라서 재미가 있는건가, 인생은?
하지만 마이 파더, 전 먼치킨이고 싶을 때도 있답니다.
치트키좀 가르쳐 주세요.
치트키좀 가르쳐 주세요.



덧글
사월 2009/02/03 22:51 # 답글
플라토닉 러브는 엄청 힘듭니다 [.....]저도 플라토닉으로 다 될줄 알았는데 막상 사귀어 보니 절대 아니더군요
Skibbe 2009/02/04 16:59 #
사람은 물질적인게 좀 많이 중요한거 같아요;...
Maxmedic 2009/02/03 22:57 # 답글
그림이 모든걸 다 표현해주고 있는..
Skibbe 2009/02/04 17:00 #
전 줄 알았다니까요^^;;
Xpiric 2009/02/06 02:01 # 답글
보는 순간 오르가즘
Skibbe 2009/02/12 13:40 #
질질 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