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포교용 인듯 하신데, 무려 저를 자유시간 하나로 꼬드기시려 했다니까요!
할머니: (매장에 진열된자유시간을 하나 드시더니)이거 하나 먹을래요?
나님: 아뇨, 괜찮습니다^^,,
저 입만 비쌉니다. 자유시간 옆에 있는 천원짜리 미스터빅 이였다면 교회에도 출석도장 한번쯤 찍어드릴수 있었는데 말이죠.
근데 말입니다.
귀신을 쫒아내고 싶어도 귀신이 달라붙질 않아요. 보이지가 않는다니까요?

... 기도를 하니 갑자기 비가 내려 악의 축 독일군의 공격이 멈추고 정의의 세력 영국군 30만이 무사히 철수 할수 있었다고 하는데,-방금전 포교하는 할머니에게 들은것,</a><a href="http://gonzo.egloos.com/4996776"> 제가 아는 역사지식으로는 프랑스쪽에서 쫒기던 영국군이 히틀러 아저씨의 알 수없는 명령에 의해 무기는 다버리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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