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실수를 하고는 합니다.
대개의 경우 실수를 하고나면 '이것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라고는 생각하죠.
얼마전 술먹고 큰 실수를 한적이 있습니다.
악;;;; 중학교 이후로 집밖에서 한번도 이마 깐적없는데!!!!;ㅁ;..............
누나가 묶어준다고 좋아라 하고 다녔어;ㅁ;....
저러고 밖에서 5시간이나 있었다니;ㅁ;.... 훈훈한 누나 형들 많은데서 저러고 다녔다니;ㅁ;..........
저러고 집까지 갔다니;ㅁ;....................
아무리 생각해도 제 눈깔은 참 변태같아요. 먹이를 노리는 들짐승의 눈,,
술 김에 그랬어요 라는 변명을 제일루 싫어합니다 저는,
술기운도 주체 못할꺼면 술을 안마셔야죠.
.....근데 술김에 저런거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