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솔로백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조중'동'. 잡담

"쌀 한톨도 다정하게"  참새의 애정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앞에서 참새 한 마리가 쌀을 물어 옆에 있는 다른 참새에게 다정하게 먹여주고 있다.
왼쪽에 있는 나머지 한마리는 쌀알을 나눠먹는 커플 참새를 외면한 채 혼자 쌀을 먹고 있다.


야이...난 사람들이 왜 조중 조중 하나 했어, 가슴에 확 와닷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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