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3/22 23:54
본인은 인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서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포기했거나, 곧 죽을놈처럼 때우는. 아무튼 매우 취약한게 인맥이다. 그러니까 '아하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혹시 누구 아니니?' 라고 말할수 있는 친분관계가 아예 없는것. 그러니까 아는놈이 친한놈이고 그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다. 알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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