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를) 좋아합니다
- 2009/07/31 23:41
잠깐 여신님들 쉬는 동안 소녀시대라는 중세시대-암흑기를 보내긴 했지만,
이 어린양 어디에 정신을 둬야할지 잊어 잠시 싴하와 파니에게 빠져 해롱해롱 하긴 했지만!
소시 다이어리 얻으려고 굽네치킨이라는 말도 안되게 비싼 닭까지 시켜먹었지만!
A-Kara, 이 미천한 당신의 종이 이렇게 고해성사 하니 좀 봐주세...
- 미분류
- 2007/11/09 13:48
....내가 이등병 아저씨였는지 민간인 아저씨였는지 햇갈립니다.. 훈련소 다시 들어가는 느낌이랄까ㅠ,,,즐거운 민간인 놀이여 안녕~내년 4월에 다시 해줄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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