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6/09 04:45
넌 지금 자야 한다. 라고 이성은 외치고 있지만 내 본능은 절대 눈을 감지말라고 외치고 있다. 난 매우 피곤. 하지만 일출을 보기전까진 잠을 잘수가 없다, 어머니께서는 못된 버릇이 들면 고치기 힘드니 애초에 시작도 하지말라 하셨지만, 매일 아침에 자는게 일상이 되버린 지금에야 난 그 말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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